테마요리
오늘의 요리
요리 베스트
맛있는 간식요리
나들이 요리
요리와 생활정보
깔끔한 디저트 만들기
맛집 베스트
레시피가 궁금해요
요리 abc
최고 맛집을 찾아라!
추천외식정보
유용한 요리상식
베스트 요리포토


요리 베스트

Home > 요리 > 테마요리 > 요리 베스트
요리 베스트
돼지고기 김치찌게조회 705530  
달콤한 고구마크로켓조회 670958  
스트레스풀리는 화끈매운낙지조회 622529  
길거리 토스트 만들기조회 612050  
자취생이 좋아하는 저...조회 529630  
싱글인 여동생을 위해...조회 519760  
선물용 약식케익조회 432153  
웰빙 새싹두부샐러드조회 427316  
바삭바삭 맛있는 고구...조회 423283  
고마운 밑반찬 어묵볶음.조회 421266  

이전글 다음글 목록 

근채밥

글쓴이: 쏘이  |  날짜: 2010-02-05 조회: 4636
http://board.pcclear.co.kr/cook/view.php?category=Q0wNNA%3D%3D&num=Eh9MeA%3D%3D&page=363   복사


근채밥

 

물고기도 산란 직전이 가장 맛있듯...

뿌리채소의 경우에도 돌아올 새 봄, 새싹을 띄우기 위해

겨울이면 땅의 기운을 한껏 머금고 있어

이맘때가 가장 맛있으면서도 영양가가 높을 때죠.

 

이럴 때 영양가득한 뿌리채소들만 모아 밥 한그릇에 담아낸다면

보약이 따로 없겠죠?

 

 

-  재  료  -

 

쌀 2컵, 당근 1/2개, 무 2cm 토막 1개, 감자 작은 거 2개, 연근 1/4개, 고구마 1개

양념장 : 고추 2개, 중파 1대, 고춧가루 1큰술, 간장 10큰술, 설탕 1큰술,

다진마늘 1/2큰술, 다시육수 3큰술, 참기름 1큰술, 깨 약간

 

 


근채밥

 

고구마를 제외한 나머지 채소들은 사방 0.5 ~0.7 cm 정도의 크기로 깍둑썰기 해주세요.

 

당근의 경우 너무 많이 넣으면 색이 강해서 당근만 도드라져보이므로 양을 적당히 조절해주세요.

는 다른 채소들과의 색을 맞추기 위해 흰부분보단 초록색부분으로 골라서 썰어줬답니다.

연근의 경우 그대로 쓰셔도 무방한데 대신 그냥 넣으면 나중에 밥이 다 되었을 때 갈변하고,

시간이 지남에 따라 점점 갈변의 정도가 진해지므로

그게 싫으시다면 식초를 한큰술 정도 넣은 물에 데쳤다가 넣어주세요.

저는 그냥 따로 데치지 않고 그대로 썼어요.

 

 


근채밥

 

고구마는 익으면서 쉽게 무르기 때문에 다른 채소보다 사이즈를 크게 썰어주세요.

전 1cm 정도의 크기로 썰어줬어요.

그리고 전 일반 고구마를 썼지만 전체적인 색감의 조화를 위해

호박고구마나 자색고구마 등을 활용하셔도 좋답니다.

 

 


근채밥

 

다 썬 채소들은 찬물에 한번 헹궈준 후 물기를 빼서 준비해놓습니다.

 

 


근채밥

 

밥을 하실 땐 채소에서 물이 나오기 때문에 평소보다 물양을 적게 넣으셔야 하는데

물양을 맞추실 땐 불린 쌀을 넣고 물양을 맞추고

그 다음에 채소를 넣으셔야 물이 들어간 정도를 파악하실 수 있어요.

 

 


근채밥

 

밥이 될 동안 고추는 반으로 갈라 씨를 제거하고 잘게 썰어주시고,

대파든, 중파든 집에 있는 파 준비하셔서 송송 썰어주세요.

 

 


근채밥

 

그런 다음 적혀있는 분량대로 양념장 재료들을 넣고 섞어놓습니다.

설탕양은 기호에 따라 조절해주시면 된답니다.

 

 


근채밥

 

밥이 다 된 모습이에요.

보시는 바와 같이 연근을 데치지 않고 넣었더니 옅은 갈색으로 살짝 변했네요.

 

 

이렇게 다 된 밥은 주걱으로 살살 고루 잘 섞어서...

 


근채밥

 

그릇에 담고 양념장을 끼얹져 쓰윽쓱~~ 비벼드시면 정말 맛있답니다.

요즘 달래도 한창 나오던데

달래를 송송 썰어서 비빔장에 넣어 양념장으로 활용하셔도 아주 좋아요.

 

 

+ 덧붙여서 +

 


근채밥

 

그리고 이렇게 비벼먹는 밥엔 뭐니뭐니 해도 된장국이 찰떡궁합인 듯 싶어요.

이번에 국을 끓일 땐 새우랑 조갯살을 좀 넉넉히 넣고 끓였는데

밥 비벼먹을 때 건더기를 건져서 함께 넣고 비벼먹어도 아주 맛있기 때문에 푸짐하게 넣었답니다.^^

 

물론 심플하게 미소된장국 끓여서 곁들여내셔도 좋다지요...

 

 

이번 주말, 만들기는 굉장히 쉽지만 영양은 으뜸인 

겨울철 보약음식 근채밥을 만들어드셔보시는 건 어떨까요?

이전글 다음글 목록 

총 게시글 4,011
벨페퍼샐러드벨페퍼샐러드조회: 3185
한국과 미국의 문화가 비슷한 것이 몇가지가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후다닥 식사를 한다는 것이다. 지금은 많이 좋아졌지만 한국 사람들의 공통점은 식당에 앉자 마자 음...
[ 레이첼 | 2011-11-12 ]
맛나는 가을무로 깍두기 담앗어여맛나는 가을무로 깍두기 담앗어여조회: 3189
밭에서 갓 뽑아 온 싱싱하고 달콤한 가을무로 깍두기를 담았어요 ^^* 요즈음 무가 맛있지요 간단하게 담는 깍두기가 익으면 따끈한 밥이랑,국만 있으면 그만 이겠지요...
[ 후루룩소녀 | 2011-11-12 ]
3가지 맛에 통큰피자3가지 맛에 통큰피자조회: 3117
보슬보슬.. 촉촉한 비가 내리는 밴쿠버의 어느 날입니다. 오늘은 금요일인데요 공휴일인 까닭에 식구들 모두 집안에서 북적북적. 느긋한 하루를 시작할 수 있는 하나의 이유일...
[ 하얀세상 | 2011-11-12 ]
냉장고 뒤져 간단하게 만든 4색 주먹밥냉장고 뒤져 간단하게 만든 4색 주먹밥조회: 3697
11월 중순인데도 이상 기온으로 그렇게 춥지가 않습니다.이제 내년에 고3이 되는 딸아이 엄마! 나 내일 도시락 싸 갈래 왜? 집에 와서 먹지. 엎어지면 코 닳을 바로 앞이 ...
[ 비올레트 | 2011-11-12 ]
삶은 달걀프라이삶은 달걀프라이조회: 3124
삶은달프라이/후라이펜조리시간:10분/난이도:초중급 제료:음식:계란5개,구운햄15개,깨,소금 도구:후라이펜,냄비 *조리법 1달걀을3개만삶는...
[ 아델리 | 2011-11-12 ]
고구마푸딩고구마푸딩조회: 3054
경북 동해안 날씨는 일주일째 해가 없어요~~^^;; 따끈한 아랫목과 간식이 그리운 날들입니다. 걸쭉하게 끓여진 크림스프에 보들한 식빵을 푹 찍어 먹으면 좋겠다 싶네요. ...
[ 아픈마음 | 2011-11-12 ]

검색

 돼지고기 김치찌게
 달콤한 고구마크로켓
 스트레스풀리는 화끈매운낙지
 길거리 토스트 만들기
 자취생이 좋아하는 저...
 싱글인 여동생을 위해...
 선물용 약식케익
 웰빙 새싹두부샐러드
 바삭바삭 맛있는 고구...
 고마운 밑반찬 어묵볶음.
무료문자
★담배 피우는 사람에게 ...
피부에 좋은 음식
눌러붙은 계란찜 뚝배기 깔끔...
사골 끓이는 법
생생한 색깔의 과일도시락 만들기
맥주에 대한 지식
직장맘을 위한 간단한 반찬 ...
전문가에게 배운 수육 맛있게...
하루동안 열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