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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도 데워 마신다?

글쓴이: 은빛상자  |  날짜: 2009-01-09 조회: 57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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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도 데워 마신다?

글루바인 감기예방에도 탁월‘와인도 사케처럼 데워 마신다?’ ‘와인을 글라스가 아닌 머그잔에 마신다?’ 가능한 얘기다. 겨울엔 글루바인을 마시면 된다. 글루바인(Gluhwein)은 ‘따뜻하다’는 뜻의 독일어 ‘글루(Gluh)’와 와인(wein)이 합쳐진 말이다. 유럽에서는 겨울이면 따뜻한 와인인 글루와인을 마시는 것이 대세다. 프랑스에서는 뱅쇼(Vin chaud), 영국에서는 멀드와인(mulled wine), 북유럽에서는 글뢰그(Glogg)라고 불리는 글루바인은 레드와인에 향신료, 과일, 견과류 등을 넣어 따뜻하게 데운 음료. 특히 겨울이 춥고 습기가 많은 유럽에서는 겨울철 필수품으로 꼽힌다. 그래서 유럽에서는 늦가을부터 글루바인을 파는 포장마차를 쉽게 볼 수 있다. 와인을 주전자에 담아 가스버너에 끓여 판매하는 것. 뜨거운 와인인 만큼 글라스가 아닌 머그잔에 담아서 판매한다. 집에서 글루바인을 손쉽게 만들 수 있도록 글루바인에 들어가는 향신료를 티백 형태로 판매하기도 하고 집에서 바로 데워 먹을 수 있도록 병으로 된 글루바인을 판매하기도 한다.

와인에 대한 취향이 다양해지면서 국내에서도 글루바인에 대한 수요가 높아지고 있다. 겨울철 스키장을 찾는 스키어나 스노보드 마니아들뿐만 아니라 겨울 등반을 즐기는 이들도 보온병에 글루바인을 담아가기도 한다. 비타민이 풍부하고 따뜻한 술인 만큼 추위에 언 몸의 긴장을 풀어줘 혈액순환을 돕는다.

최근 패밀리레스토랑에도 겨울 메뉴로 글루바인이 등장했다. 현재 방영 중인 와인 드라마 ‘떼루아’에서는 감기 기운이 있는 우주(한혜진 분)가 글루바인을 마시고 편하게 잠드는 장면이 방영돼 글루바인에 대한 관심을 높였다. 실제 프랑스에서는 감기에 걸리면 약 대신 글루바인을 만들어 마실 정도로 글루바인은 감기 예방과 피로회복제로도 애용되고 있다.

가정에서 쉽게 직접 끓여 먹을 수도 있다. 우선 오렌지와 레몬을 껍질을 벗게 씻은 후 냄비에 와인과 계피를 함께 넣고 중불에서 은근히 끓여준다. 와인이 끓으면 기호에 맞게 설탕이나 꿀을 넣고 약한 불에 3분 정도 더 끓인다. 이후엔 뚜껑을 덮고 식혀서 냉장고에 보관한 후 필요할 때마다 데워 마시면 된다. 냉장고에서 2주간 보관 가능하고 마실 때 온도는 70~75도 정도면 적당하다. 기호에 따라 좋아하는 과일이나 몸에 좋은 약재 등을 첨가하면 색다른 맛을 느낄 수도 있다. 향이 풍부한 에쿠스나 무겁지 않은 블랙타워 레드 등이 글루바인을 만들기 좋은 와인으로 꼽힌다.

추천 와인 마스카롱 메독풍부한 과일향의 매력적 여운

마스카롱 메독(Mascaron Medoc)은 ‘보르도 와인의 개척자’로 불리는 지네스테가 가장 보르도적인 와인으로 자신하며 내놓은 브랜드 와인이다. 1897년 보르도 네고시앙(Negociantㆍ와인중개상)으로 설립된 지네스테는 이후 와인 생산과 네고시앙의 역할을 결합한 사업을 진행해 왔다.

마스카롱은 원래 악귀를 물리치기 위해 마을 입구나 국경, 출입문 위에 조각해 올린 조형물을 일컫는다. 이 형상은 그리스 신화에 등장하는 술의 신 ‘디오니소스’를 위한 신성한 의식에 사용됐고 부의 상징으로 통용되기도 했다. 이 형상은 현재 마스카롱 와인의 미려한 문양으로 재탄생돼 와인을 통해 그 전설을 이어가고 있다.

마스카롱 메독은 지네스테 최고의 양조 기술이 집대성된 와인으로, 선별된 포도로만 양조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지난해 ‘보르도 콩쿠르(Concours de Bordeaux)’에서 지네스테 메독 2005 빈티지와 2007 빈티지가 나란히 금메달, 은메달을 수상하기도 했다.

연한 자줏빛을 띤 붉은 컬러를 가진 마스카롱 메독은 블랙커런트, 감초, 바닐라와 스모키향이 특징. 중후한 느낌의 풀보디 와인으로 풍부한 과일향이 매력적인 여운으로 이어진다. 각종 육류나 치즈와 모두 잘 어울린다. 가격 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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