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요리
오늘의 요리
요리 베스트
맛있는 간식요리
나들이 요리
요리와 생활정보
깔끔한 디저트 만들기
맛집 베스트
레시피가 궁금해요
요리 abc
최고 맛집을 찾아라!
추천외식정보
유용한 요리상식
베스트 요리포토


요리와 생활정보

Home > 요리 > 테마요리 > 요리와 생활정보
요리와 생활정보
한 봄나물 고르기&깔...조회 603366  
정현정 조애니스트에게...조회 509270  
[전국] 무한리필 맛...조회 501577  
과일효소 만들기조회 451088  
장마땐 쌀통 안에 통...조회 346031  
식욕을 촉진하는 포도주조회 341263  
한식요리 연구가 이종...조회 318878  
전자레인지와 식초로 ...조회 299870  
냉장고 냄새 원인과 ...조회 295973  
실생활에 도움되는 상식조회 294487  

이전글 다음글 목록 

뽀로로·짱구 등 ‘캐릭터’ 어린이 음료, 충치-비만 우려

글쓴이: 쌈장소녀  |  날짜: 2012-05-16 조회: 4232
http://board.pcclear.co.kr/cook/view.php?category=TUAYJQ%3D%3D&num=EBtOeBU%3D&page=177   복사

뽀로로, 짱구, 로보카 폴리 등 어린이들이 열광하는 만화 캐릭터를 앞세운 어린이 음료들이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한국소비자원과 공정거래위원회가 대형할인점에서 판매하는 어린이음료 17개 제품을 대상으로 pH(산도) 및 당 함량, 세균 증식 시뮬레이션 시험 등을 실시한 K-컨슈머리포트 결과를 3일 발표했다. 등산화, 변액연금보험에 이은 세번째 연구 결과다.


 

콜라와 유사한 산도(pH), 당 함량도 높아 비만 우려



뽀로로·짱구 등 ‘캐릭터’ 어린이 음료, 충치-비만 우려

어린이음료 17종의 산도를 확인한 결과 콜라, 사이다 등 탄산음료의 산도(pH 2.4~3.3)와 유사한 수준인 pH 2.7~3.8로 측정됐다.

 

음료 제조업체들은 맛을 좋게 하고 청량감을 높여주기 때문에 산도를 낮게 맞춘 음료를 개발하고 있으나, 산도가 pH 5.5이하 상태로 지속되면 치아의 보호막인 에나멜층이 손상돼 충치가 생기기 쉽다.

 

특히 어린이들은 치아가 미숙하고 어른에 비해 상대적으로 음료를 입에 머금고 있는 경향이 있는 점을 고려할 때 산도가 낮은 음료는 좋지 않을 수 있다.


17종의 어린이 음료 모두 설탕, 과당과 같은 당을 주성분으로 하고 있었으며 상당수가 감미료 등을 첨가하여 단맛을 강화시키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특히 코카콜라음료㈜의 ‘쿠우오렌지’의 경우 한 병당 38g으로 당 함량이 가장 높았다. (주)농심의 ‘카프리썬 오렌지맛’(23g), (주)상일의 ‘유기농아망오렌지’(21)g, 조아제약(주)의 ‘튼튼짱구’(20g) 등 4개 제품은 한 병당 당 함량이 17g을 초과하여 아동 비만을 초래할 우려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웅진식품의 ‘자연은 튼튼’과 한국인삼공사의 ‘아이키커 사과’의 경우 당 함유량이 10g으로 조사대상 품목 가운데 가장 낮았다.



참고로 식약청 고시에 따르면 어린이음료 중 1회 제공량당 단백질 함량이 2g미만이면서 당 함량이 17g을 초과한 제품은 ‘고열량& 저영양 식품’으로 분류된다. ‘고열량&저영양 식품’으로 분류될 경우 학교 매점이나 인근에서의 판매 금지, TV광고 제한 등의 규제가 따르게 되는데, 일부 제조사들은 1회 제공량을 한 병의 절반으로 표시함으로써 법 위반을 피하는 ‘꼼수’를 쓰는 것으로 조사됐다.


일례로 조아제약㈜의 ‘튼튼짱구’는 1병의 절반인 150mL를 1회 제공량으로 표시하여 규제를 살짝 벗어났다. 하지만 통상적으로 음료 한 병이나 한 캔은 한번에 마시는 경우가 많으므로 전체 용량인 300mL를 ‘1회 제공량’으로 표시하는 것이 맞다는 것이 한국소비자원측의 주장이다.



마시고 남은 음료 상온 보관 시 변질되어 배탈, 설사 유발할 수도

17개 음료 중 13개가 뚜껑 윗부분을 손으로 잡아올린 후에 빨아 마시고, 마시지 않을 때는 다시 닫을 수 있는 피피캡 뚜껑으로 돼 있어 어린이들이 여러 번 나눠 마실 수 있도록 돼 있다. 그러나 이러한 경우 아이들 입 속의 침이 내부로 들어가 세균이 번식할 우려가 있다.

 

실제 실험 결과, 4시간이 지나자 1mL당 일반세균 수가 1백만CFU(세균 계수 단위)를 넘어서 미생물학적으로 초기 부패 상태가 됐다. 특히 33℃에서는 3시간만 지나도 초기 부패단계로 진입하는 것으로 나타나, 무더운 하절기가 더욱 우려되는 상황.


한국소비자원측은 “음료로 인한 식중독 위험을 줄이기 위해 한번에 모두 마시기 적합한 양으로 음료를 제조하는 것이 좋다”며 “소비자들이 충분한 정보를 가지고 선택할 수 있도록 ‘식품 등 표시기준을 잘 준수해 줄 것”을 당부했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 

총 게시글 2,515
따뜻한 티타임을 즐겨보자 Autumn Tea Table Setting따뜻한 티타임을 즐겨보자 Autumn Tea ...조회: 4996
선선한 바람이 부는 가을만큼 따듯한 차를 음미하기에 좋은 계절이 또 있을까. 이때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라고, 단순히 차를 마시는 것에만 그치지 말고 이와 어울리는 테이블웨어와...
[ 바람 | 2011-10-07 ]
전문의가 말하는 젊어지는 비결, '당신 삶의 에너지를 높이세요'전문의가 말하는 젊어지는 비결, '당신 삶의 ...조회: 5095
사람이 젊고 늙는 것은 몸의 에너지와 직결된다. 에너지가 감소되면 쉽게 지치고 숨이 차며 몸의 기능이 저하한다. 100세 시대에 건강하고 아름다울 수 있는 비결은 어디서 찾을...
[ 스텔라걸스 | 2011-10-07 ]
매일 먹는 달걀, 깐깐하게 고르세요매일 먹는 달걀, 깐깐하게 고르세요조회: 4789
녹차 먹인 달걀, 약초 먹인 달걀, 아침에 낳은 달걀 등 대형 마트에 가면 달걀 종류만 수십 가지다. 여러 종류의 달걀 중 무엇을 골라야 할까? 좀더 건강에 도움되는 달걀 고...
[ 베베 | 2011-10-07 ]
제철 재료로 만들어 더 맛있다! 가을을 느끼는 따끈한 찌개제철 재료로 만들어 더 맛있다! 가을을 느끼는...조회: 5386
차가운 바람이 살갗을 스치니 온 가족이 도란도란 모여 앉아 오붓하게 먹기 좋은 따끈한 찌개가 절로 생각난다. 토란대, 낙지, 들깨, 감자, 버섯 등 가을에 더욱 맛있는 재료들...
[ 레인 | 2011-10-05 ]
엄마의 몸 되돌리는 산후조리 식단엄마의 몸 되돌리는 산후조리 식단조회: 5118
출산 후 식단이 중요한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 그러나 먹기 싫은 음식을 굳이 먹어야 한다면 제대로 소화나 될까? 매일 먹는 미역국 이외에 산후조리 돕는 식품 메뉴 리스트...
[ 깎꿍토끼 | 2011-10-05 ]
비타민 아이 밥상⑤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 비타민 E 이유식비타민 아이 밥상⑤ 찬바람이 불기 시작하면...조회: 4827
비타민 e는 체내 세포를 튼튼하게 해줄 뿐 아니라 호흡기와 피부 건강에 좋아 특히 요즘 같은 환절기에 반드시 필요한 영양소입니다. 아이가 튼튼하게 환절기를 보낼 수 있도록 견...
[ 벤자민 | 2011-10-05 ]

검색

 돼지고기 김치찌게
 달콤한 고구마크로켓
 스트레스풀리는 화끈매운낙지
 길거리 토스트 만들기
 자취생이 좋아하는 저...
 싱글인 여동생을 위해...
 선물용 약식케익
 웰빙 새싹두부샐러드
 바삭바삭 맛있는 고구...
 고마운 밑반찬 어묵볶음.
무료문자
★담배 피우는 사람에게 ...
피부에 좋은 음식
눌러붙은 계란찜 뚝배기 깔끔...
사골 끓이는 법
생생한 색깔의 과일도시락 만들기
맥주에 대한 지식
직장맘을 위한 간단한 반찬 ...
전문가에게 배운 수육 맛있게...
하루동안 열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