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요리
오늘의 요리
요리 베스트
맛있는 간식요리
나들이 요리
요리와 생활정보
깔끔한 디저트 만들기
맛집 베스트
레시피가 궁금해요
요리 abc
최고 맛집을 찾아라!
추천외식정보
유용한 요리상식
베스트 요리포토


요리와 생활정보

Home > 요리 > 테마요리 > 요리와 생활정보
요리와 생활정보
한 봄나물 고르기&깔...조회 554872  
정현정 조애니스트에게...조회 465962  
[전국] 무한리필 맛...조회 458554  
과일효소 만들기조회 410035  
장마땐 쌀통 안에 통...조회 312392  
식욕을 촉진하는 포도주조회 307355  
한식요리 연구가 이종...조회 288576  
전자레인지와 식초로 ...조회 266706  
냉장고 냄새 원인과 ...조회 264781  
실생활에 도움되는 상식조회 262149  

이전글 다음글 목록 

블루&블랙으로 연출한 카페 분위기!

글쓴이: 앨리스  |  날짜: 2009-08-06 조회: 4583
http://board.pcclear.co.kr/cook/view.php?category=TUAYJQ%3D%3D&num=Ex9PdA%3D%3D&page=157   복사

블루&블랙으로 연출한 카페 분위기!


현관에 들어서는 순간 ‘뭔가 다르다’는 느낌이 들었다. 거실로 통하는 문의 범상치 않은 블루 컬러와 배관이 드러난 블랙 컬러의 천장은 마치 카페에 온 듯한 기분을 느끼게 했다.

“천장을 터서 20cm 높였어요. 한결 시원한 느낌이죠? 신촌의 한 주점에서 영감을 얻었죠”라고 말하는 남편 최경수씨(46)는 부인 김향미씨(42)보다 인테리어에 관심이 많아 보인다. 패션 유통업에 함께 종사하는 부부는 일뿐만 아니라 집 안에서도 손발이 척척 맞는 환상의 콤비. 작년에 새롭게 리모델링한 이 집을 고칠 때는 남편 최경수씨가 더 많은 영향력을 행사했는데, 부인 김향미씨는 남편이 원하는 것이라면 묵묵히 따라주는 편이라고. 블루 컬러의 독특한 문 역시 최경수씨의 아이디어. 미국 출장 갔을 때 호텔의 문 색상을 보고 마음에 들어 똑같은 컬러로 페인팅했다. 구석구석 눈길을 끄는 빈티지 스타일의 소품 역시 남편이 구입한 것이다.

패션 관련 도서뿐 아니라 인테리어 잡지도 즐겨본다는 주부 김향미씨. 환한 웃음에서 ‘좋은 사람’의 내음이 느껴진다.


블루&블랙으로 연출한 카페 분위기!


집 안을 꾸미는 데 남편의 영향력이 컸던 탓인지 집 안은 전체적으로 모던한 분위기. 리모델링하기 전에는 젠 스타일로 꾸몄는데, 작년에 새로 집을 고치면서 모던한 분위기에 내추럴한 느낌을 더한 색다른 인테리어로 탈바꿈했다. 블랙 컬러가 주를 이루는 거실과 달리 내추럴하면서도 따뜻함이 묻어나는 주방은 시공을 맡은 인테리어 디자이너 심희진 실장과 부인 김향미씨의 취향이 더해진 것.

거실 한쪽의 코지 코너. 블랙과 화이트 컬러를 활용해 내추럴한 코너를 연출했다. 다이닝 룸 한쪽에는 와인 랙을 만들었다. 김향미씨 부부는 종종 이곳에서 와인을 마시면서 오붓한 시간을 보낸다고.


블루&블랙으로 연출한 카페 분위기!


패브릭에 관심이 많은 김향미씨는 계절마다 침구와 커튼을 바꾸는 것을 즐긴다. 식탁의 테이블클로스와 의자 커버만 바꿔도 집 안이 확 달라진다는 것이 김향미씨의 이야기. 요즘은 겨울 준비를 위한 패브릭을 제작하는 중이다.


블루&블랙으로 연출한 카페 분위기!


희끗희끗 벗겨진 듯한 내추럴한 분위기의 주방 가구가 돋보인다. 작은 바(bar)를 만들어서 간단한 식사를 할 수 있도록 했다.


블루&블랙으로 연출한 카페 분위기!


다이닝 룸에서 바라본 주방 전경. 벽면에는 앤티크 스타일의 전화기를 걸어서 멋스러운 느낌을 더했다.

1년 전 리모델링한 뒤 집 안은 훨씬 쓸모 있게 변신했다. 구석구석 수납 공간이 많아진 주방과 반신욕을 즐기는 남편을 위한 욕실의 히노키탕 덕분에 삶의 질이 한결 높아진 기분. 변화를 즐기는 남편 최경수씨는 문을 블랙 컬러로 바꾸면 어떨까 고민 중이다. 나날이 변신하는 이 집이 다음엔 어떤 모습으로 탈바꿈할지 벌써부터 궁금해진다.


블루&블랙으로 연출한 카페 분위기!


1 초등학교 5학년인 아들 영준이의 방. 집중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블루 컬러로 꾸몄다.

2 창고로 쓰이던 곳의 문짝을 떼어내고 수납장을 짜 넣었다. 주방이 더욱 넓어 보일 뿐 아니라 장식 효과까지 얻어서 만족스러운 공간이다.

3 현관 입구는 강렬한 스트라이프 패턴 벽지로 포인트를 주었다. 블루 컬러의 문 역시 집 안의 첫인상을 색다르게 한다.


블루&블랙으로 연출한 카페 분위기!


타일 바닥재와 블랙 천장의 조화가 모던한 분위기를 물씬 풍기는 거실. 블랙 가죽 소파와 대리석 테이블로 심플하게 꾸몄다.


블루&블랙으로 연출한 카페 분위기!


1 제일 큰 안방을 서재로 활용했다. ㄱ자 모양의 책상과 한쪽 벽면을 가득 메운 책꽂이, 블루 컬러의 롤스크린으로 실용적이면서도 멋스럽게 꾸몄다.

2 안방 옆 파우더 룸에 타일을 깔고 욕실로 꾸몄다. 카운터형 세면대로 수납 공간을 넓히고, 문 색깔과 같은 컬러의 수납장으로 통일감을 더했다.

3 선반을 설치해서 실용성을 더한 욕실 벽면. 히노키탕에서 반신욕을 하면서 읽을 책들을 꽂아놓기 좋은 공간이다. 히노키탕 덕분에 목욕하는 시간이 훨씬 즐거워졌다.

이전글 다음글 목록 

총 게시글 2,515
처음 뵙겠습니다처음 뵙겠습니다조회: 3599
잠깐! 만나기 전에 알아야 할 위스키 상식 1 친한 친구의 이름과 의미를 몰라서야 쓰나. ‘위스키’라는 말은 고대 켈트어로 ‘생명의 물’을 뜻하는 단어 ...
[ 앨리스 | 2011-12-07 ]
담백하거나 매콤하거나 뜨끈한 국물이 생각날담백하거나 매콤하거나 뜨끈한 국물이 생각날조회: 3470
바람이 제법 칼칼합니다. 팔팔 끓는 국물이 간절하네요. 그래서 준비했습니다. 즉석에서 끓여 먹고 밥과 면까지 곁들이면 그만이지요. 몸속까지 뜨끈한 기운을 불어넣어줄 국물요리 ...
[ 까꿍 | 2011-12-07 ]
우리 집 김장하는 날우리 집 김장하는 날조회: 3339
예부터 우리 조상들은 입동(立冬) 전후가 되면 김장을 담가 겨우내 먹을거리를 준비했다. 요즘에는 사계절 내내 채소가 나오고 언제든 김치를 담글 수 있지만, 여전히 겨울...
[ 니브 | 2011-12-07 ]
A++ 건강한 튀김A++ 건강한 튀김조회: 3366
기름에 튀겨 건강에 좋지 않을 것이라는 우려가 있지만 튀김의 바삭바삭 고소한 맛은 절대 포기할 수 없다. 튀김도 기름만 잘 사용하면 맛과 건강을 함께 챙길 수 있다. 건강한 ...
[ 레이첼 | 2011-12-07 ]
통통한 꽃게로 만드는 베이식 레시피통통한 꽃게로 만드는 베이식 레시피조회: 3339
바닷물이 차가워지는 가을은 꽃게가 탱탱하게 살이 차는 시기다. 일상식부터 별미 메뉴까지 제철 맞은 꽃게로 만든 맛있는 요리 레시피. 꽃게 새우탕꽃게와 대하를 넣고 끓인...
[ 청아 | 2011-12-07 ]
[아이와 함께 만드는 맛있는 세상]엄마표 대표 간식, 컵케이크[아이와 함께 만드는 맛있는 세상]엄마표 대표...조회: 3299
함께 컵케이크를 만들며 달콤한 추억을 쌓은 남상화(38) 주부와 송시현(8) 어린이.달콤한 맛에 모양까지 예쁜 컵케이크는 아이들이 좋아하는 간식 중의 하나. 아이들도 따라하기...
[ 아인 | 2011-12-07 ]

검색

 돼지고기 김치찌게
 달콤한 고구마크로켓
 스트레스풀리는 화끈매운낙지
 길거리 토스트 만들기
 자취생이 좋아하는 저...
 싱글인 여동생을 위해...
 선물용 약식케익
 웰빙 새싹두부샐러드
 바삭바삭 맛있는 고구...
 고마운 밑반찬 어묵볶음.
무료문자
★담배 피우는 사람에게 ...
피부에 좋은 음식
눌러붙은 계란찜 뚝배기 깔끔...
사골 끓이는 법
생생한 색깔의 과일도시락 만들기
맥주에 대한 지식
직장맘을 위한 간단한 반찬 ...
전문가에게 배운 수육 맛있게...
하루동안 열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