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식빵의 맛있는 변신 4 |
| 글쓴이: 크리스 | 날짜: 2014-04-05 |
조회: 6903 |
|
|
|
http://board.pcclear.co.kr/cook/view.php?category=TUAYJQ%3D%3D&num=FR9KdRM%3D&page=219
|
topping_7 참치+옥수수알볼에 참치(캔), 옥수수알(1큰술), 마요네즈(1~2큰술)를 넣고 잘 섞은 뒤 소금과 후춧가루를 약간씩 넣어 간한 다음, 구운 식빵(1장) 위에 펴 바른다. 가장 기본적인 방법으로 토스트의 클래식이다.
통후추를 갈아 쓰면 향이 더욱 좋아 풍미를 즐길 수 있다.
topping_7 김치+치즈
구운 식빵(1장)에 마요네즈(1큰술)를 골고루 펴 바른 뒤 김치(30g)를 송송 썰어 올리고 피자치즈를 적당량 올려 오븐에 노릇하게 굽거나 전자레인지에 1분간 돌린다. 김치의 새콤하고 매콤한 맛 덕분에 맥주 안주로도 손색없다.
식빵 위에 마요네즈와 김치만 올려도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다. 치즈를 올리면 김치의 매운맛이 중화되어 아이들도 잘 먹을 수 있어서 온 가족이 즐기기에 더없이 좋다.
topping_8 구운 연어살연어살(50g)에 소금과 후춧가루를 고루 뿌려 간한 뒤 그릴에 노릇하게 구워 먹기 좋게 썬다. 구운 식빵(1장)에 마요네즈(1큰술)를 고루 펴 바른 다음 구운 연어를 얹으면 한 끼 식사로도 부족하지 않은 영양식이 된다.
약간 비릿한 연어 특유의 향이 싫다면 후춧가루, 다진 굵은 파 등을 섞는다.
topping_8 머스터드
구운 식빵(1장)에 마요네즈(1큰술)를 고루 펴 바른 뒤 머스터드(1작은술)를 뿌린다. 머스터드의 강한 맛을 줄이고 싶다면 마요네즈와 섞어 바른다. 머스터드 대신 고추냉이를 바르면 부드러운 맛보다 톡 쏘는 맛이 강해져 어른들이 즐기기에 좋다.
여기에 삶은 감자를 슬라이스하거나 으깨서 올린 후 소시지 등을 더하면 더욱 푸짐한 토스트가 되어 피크닉 메뉴로도 손색이 없다.
요리 장하영(푸디 스튜디오) 포토그래퍼 이성근 에디터 신민주
|
| |  | 장봐서 뚝딱 차리는 '차돌박이구이 | 조회: 7661 | | | 토요일 저녁, 모처럼의 나들이로 지쳤다. 밖에서 브런치 사 먹고 들어온 터라 저녁까지 외식하기는 부담스럽다. 아침, 점심 내내 상 차리고 저녁까지 차리려니 억울하다. 애들 데... | | | [ 화이트 | 2011-05-31 ] | | | |  | 시판 재료로 만드는 '고르곤졸라 유자피자' | 조회: 7200 | | | 토요일 저녁, 모처럼의 나들이로 지쳤다. 밖에서 브런치 사 먹고 들어온 터라 저녁까지 외식하기는 부담스럽다. 아침, 점심 내내 상 차리고 저녁까지 차리려니 억울하다. 애들 데... | | | [ 배고파 | 2011-05-31 ] | | | |  | 자연효소로 봄나물 즐기다 | 조회: 7277 | | | 몸속의 독소를 없애고 신진대사를 돕는 효소 음용법이 자연치유 열풍과 함께 여전히 인기다. 건강 음료로 마시는 것도 좋지만, 갖가지 봄나물에 효소를 넣으면 색다른 맛을 즐길 수... | | | [ 블랙로즈 | 2011-05-31 ] | | | | ![[2011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찾은 공간을 바꾸는 선물] 도자와 나무가 만난 부엌](http://cfile61.uf.daum.net/image/187B183830C1103EC7AF71) | [2011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찾은 공간을 바... | 조회: 7105 | | | 5월은 그야말로 ‘선물의 달’입니다. 여자의 부엌, 남자의 공간, 신혼부부의 집, 아이 방에 들여놓을 가구나 소품을 선물해보는 건 어떨까요? 서울리빙디자인페어에서 4인... | | | [ 루베트 | 2011-05-31 ] | | | |  | 발열 음식으로 면역력을 증진시킨다 | 조회: 8334 | | | 최근 방사능, 황사 등의 이유로 외출에 대한 공포가 증가하고 있다. 이런 현상들에 대한 반응은 면역력이 떨어졌을 때 가장 먼저 일어나는데 바쁘다고 대충 때우는 식사는 면역력을... | | | [ 아침 | 2011-05-30 ] | | | |  | 건강 채소 아스파라거스 요리 | 조회: 8367 | | | 파릇한 컬러, 산뜻한 맛과 향으로 미각을 돋우는 데 제격인 아스파라거스. 섬유질이 풍부해 여성들의 몸속 노폐물을 정화시켜 피부를 더욱 아름답게 가꿔주는 데 한몫한다. 토니오는... | | | [ 파란 | 2011-05-30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