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식빵의 맛있는 변신 4 |
| 글쓴이: 크리스 | 날짜: 2014-04-05 |
조회: 6552 |
|
|
|
http://board.pcclear.co.kr/cook/view.php?category=TUAYJQ%3D%3D&num=FR9KdRM%3D&page=85
|
topping_7 참치+옥수수알볼에 참치(캔), 옥수수알(1큰술), 마요네즈(1~2큰술)를 넣고 잘 섞은 뒤 소금과 후춧가루를 약간씩 넣어 간한 다음, 구운 식빵(1장) 위에 펴 바른다. 가장 기본적인 방법으로 토스트의 클래식이다.
통후추를 갈아 쓰면 향이 더욱 좋아 풍미를 즐길 수 있다.
topping_7 김치+치즈
구운 식빵(1장)에 마요네즈(1큰술)를 골고루 펴 바른 뒤 김치(30g)를 송송 썰어 올리고 피자치즈를 적당량 올려 오븐에 노릇하게 굽거나 전자레인지에 1분간 돌린다. 김치의 새콤하고 매콤한 맛 덕분에 맥주 안주로도 손색없다.
식빵 위에 마요네즈와 김치만 올려도 색다른 맛을 즐길 수 있다. 치즈를 올리면 김치의 매운맛이 중화되어 아이들도 잘 먹을 수 있어서 온 가족이 즐기기에 더없이 좋다.
topping_8 구운 연어살연어살(50g)에 소금과 후춧가루를 고루 뿌려 간한 뒤 그릴에 노릇하게 구워 먹기 좋게 썬다. 구운 식빵(1장)에 마요네즈(1큰술)를 고루 펴 바른 다음 구운 연어를 얹으면 한 끼 식사로도 부족하지 않은 영양식이 된다.
약간 비릿한 연어 특유의 향이 싫다면 후춧가루, 다진 굵은 파 등을 섞는다.
topping_8 머스터드
구운 식빵(1장)에 마요네즈(1큰술)를 고루 펴 바른 뒤 머스터드(1작은술)를 뿌린다. 머스터드의 강한 맛을 줄이고 싶다면 마요네즈와 섞어 바른다. 머스터드 대신 고추냉이를 바르면 부드러운 맛보다 톡 쏘는 맛이 강해져 어른들이 즐기기에 좋다.
여기에 삶은 감자를 슬라이스하거나 으깨서 올린 후 소시지 등을 더하면 더욱 푸짐한 토스트가 되어 피크닉 메뉴로도 손색이 없다.
요리 장하영(푸디 스튜디오) 포토그래퍼 이성근 에디터 신민주
|
| |  | 굴소스 | 조회: 3695 | | | 요즘 요리 블로거 사이에서 굴소스 만들기가 유행이다. 맛 좋고 보관이 쉬운 시판 제품도 많은데 굳이 집에서 만들어 쓰려는 이유가 무엇일까? 화학조미료 특유의 감칠맛은 덜 나지... | | | [ ★…㉧Ħ플 ㉺㉧I | 2013-07-15 ] | | | |  | 사골조랭이떡국 | 조회: 3559 | | | ▶ 사골조랭이떡국 재료 조랭이떡 50g, 소고기 20g, 달걀 1개, 애호박 개, 사골육수 2컵, 물 1컵, 소고기 밑간(소금·후춧가루 약간씩, 맛술 적당량)how to... | | | [ 스마일 | 2013-07-15 ] | | | |  | 치킨떡샐러드 | 조회: 3327 | | | ▶ 치킨떡샐러드 재료 가래떡 50g, 닭 가슴살 000g, 샐러드용 잎채소 5장, 토마토 개, 샐러드드레싱(유자청 · 포도씨오일 2큰술씩, 레몬즙 1큰술, 소금 · 허... | | | [ koendi | 2013-07-15 ] | | | |  | 샐러드 니스와즈 | 조회: 6104 | | | 샐러드 니스와즈너무나 더웠던 지난여름을 잠시 잊고 있었는데 또다시 그 무서운 녀석이 찾아왔다. 불 앞에서 요리하면서 시간 보낼 일이 막막해 궁리 끝에 생각해 낸 샐러드. 식사... | | | [ 초록나무 | 2013-07-12 ] | | | |  | 완두콩 아스파라거스 꾸스꾸스 샐러드 | 조회: 5680 | | | 완두콩 아스파라거스 꾸스꾸스 샐러드어릴 적 프랑스에서 살 때, 우리 가족에게 꾸스꾸스(couscous 거친 밀가루를 물과 쪄서 부풀린 것. 모로코 전통 음식으로 양고기, 닭... | | | [ 하얀세상 | 2013-07-12 ] | | | |  | 구운 가지 위 토마토 페타 치즈 샐러드 | 조회: 5445 | | | 구운 가지 위 토마토 페타 치즈 샐러드제일 싫어하던 반찬을 꼽으라면 가지로 만든 반찬이다. 가지 특유의 물컹함 때문일까? 아이러니하게도 가지는 지금 내 베스트 채소 중 하나가... | | | [ 미야 | 2013-07-12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