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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 콩나물국밥

글쓴이: 포레스트  |  날짜: 2013-06-19 조회: 9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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굴 콩나물국밥

 

◆ 굴 콩나물국밥

굴은 빈혈과 약해진 간을 회복하는 데 좋은 강장식품으로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숙취로 인해 깨진 신체의 영양을 균형 있게 만드는 데 도움이 된다. 또한 우리가 잘 알고 있듯 콩나물 뿌리의 아스파라긴산은 알코올을 분해하는 효소의 생성을 돕는다. 굴과 콩나물로 시원하게 끓인 국에 밥 한 공기 말아 먹으면 술 마신 다음 날 해장으로 그만이다.

­재료: 밥 1공기, 굴 1팩, 무 150g, 콩나물 100g, 황금송이버섯 60g, 국물용 멸치 10마리, 다시마(사방 10㎝) 1장, 소금 약간, 물 적당량
­조미료: 고춧가루·소금·후춧가루 약간씩

­준비하기
1 굴은 옅은 소금물에 살살 흔들어 씻은 뒤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2 무는 껍질을 벗기고 사방 3㎝ 길이로 나박나박 썰고, 황금송이버섯은 먹기 좋게 가닥을 나눈다.

­만들기

1 냄비에 물 4컵을 붓고 무와 콩나물, 멸치, 다시마를 함께 넣어 뚜껑을 덮은 채 끓인다. 국물이 한소끔 끓으면 멸치와 다시마를 건진 뒤 다시마는 먹기 좋게 채 썬다.
2 ①의 국물에 굴을 넣어 한소끔 끓인 뒤 버섯과 채 썬 다시마를 넣고 소금과 후춧가루로 간한다. 기호에 따라 고춧가루를 넣는다.
3 큼직한 대접에 밥을 담고 ②의 굴 콩나물국을 붓는다.

◆ 조개 파래 죽

숙취로 속이 많이 불편할 때는 밥을 먹는 것도 고역이다. 이럴 때는 밥보다 죽이 오히려 속을 편하게 한다. 파래는 굴과 마찬가지로 비타민과 미네랄이 풍부해 과음 후 몸의 영양 균형을 잡는 데 좋고, 조개의 시원한 맛을 내는 타우린과 베타인, 아미노산, 핵산, 호박산 중 특히 타우린과 베타인은 강장 효과로 간장을 보호해 술 마신 다음 날 조개탕 등의 시원한 조개 요리를 먹으면 좋다.

­재료: 쌀 1컵, 조갯살 60g, 무 30g, 애호박 ¼개, 당근 개, 파래 20g, 참기름 1큰술
조미료: 소금 약간

­준비하기

1 쌀은 깨끗이 씻어 불린 뒤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2 조갯살은 살살 흔들어 씻은 뒤 체에 밭쳐 물기를 뺀다.
3 무와 당근은 껍질을 벗겨 다지고, 애호박도 다진다.
4 파래는 물에 한 번 씻어 물기를 뺀다.

­만들기

1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불린 쌀을 볶다가 물 2컵을 붓고 중불에서 끓인다. 끓이는 중간 중간 주걱으로 저으며 쌀이 퍼질 때까지 끓인다.
2 다른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다진 채소를 모두 넣어 볶는다. 채소가 익으면 조갯살과 파래를 넣어 함께 볶는다.
3 ①의 쌀이 거의 퍼지면 ②의 볶은 재료를 섞은 뒤 재료가 잘 어우러지고 쌀이 푹 퍼지면 소금으로 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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