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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무조림 현미된장소스

글쓴이: 케이트  |  날짜: 2012-02-22 조회: 6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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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무조림 현미된장소스

통무조림 현미된장소스


재료 : 무 600g(3~5cm 두께로 자른 무 2조각), 다시마(5X5cm) 1장, 현미차 2큰술, 물 2컵, 소금 1/4작은술, 소스(생강 3g, 대파 뿌리 1대, 마른 표고버섯 1개, 대파 흰 부분 20g, 대파 푸른 부분 조금, 된장 2작은술, 간장 1작은술, 참기름 1작은술)

1 소스를 만들 생강, 대파 뿌리, 대파 흰 부분을 다지고, 마른 표고버섯은 물 2컵을 붓고 불린 후 건져서 다진다.
2 무는 속까지 잘 익히기 위해 십자로 칼질을 넣는다. 무가 큰 경우에는 4등분으로 자른다.
3 냄비에 다시마를 깔고 무와 현미차를 망에 넣은 후 표고버섯 불린 물을 붓고 뚜껑을 열고 끓인다.
4 국물이 팔팔 끓으면 뚜껑을 덮고 약한 불로 줄여 무가 부드러워질 때까지 익혀 소금으로 밑간을 한다.
5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생강, 대파 뿌리를 볶다가 불린 표고버섯, 대파 흰 부분을 넣어 볶는다.
6 5에 3의 현미차를 건져 섞고 된장, 간장으로 간한다(된장은 절구로 빻거나 칼로 다져 넣으면 더 부드러운 소스를 만들 수 있다).
7 3의 다시마를 건져 가늘게 채 썰고 대파의 푸른 부분도 채 썬다.
8 그릇에 채 썬 다시마를 깔고 무를 담은 후 소스를 끼얹고 채 썬 대파로 장식한다.

Tip 무를 껍질째 푹 조린 요리로 볶은 현미와 무를 함께 조리면 무의 떫은 맛을 없앨 수 있다. 현미의 전분질과 무에 든 소화효소 디아스타아제로 인해 맛도 더 좋아진다. 현미를 직접 볶아 사용하거나 시판 중인 100% 현미차를 사용한다.


김조림을 얹은 3색 덮밥

재료 : 현미밥 500g, 김조림(파래김 4장, 양파 50g, 참기름 1작은술, 물 1/2컵, 간장 1큰술, 현미식초 1/2큰술), 열무볶음(열무 120g, 참기름 1작은술, 간장 1/2작은술), 옥수수볶음(통조림 옥수수 3큰술, 부침용 두부 1/4모, 소금 조금)

1 김조림을 만들기 위해 양파를 얇게 채 썰고 김은 손으로 찢는다.
2 냄비에 참기름을 두르고 양파를 볶다가 매운 냄새가 없어지면 김을 넣고 물을 붓고 끓인다.
3 2가 끓으면 간장과 식초를 넣고 물기가 없어질 때까지 조려 김조림을 완성한다.
4 열무는 깨끗이 씻어 뿌리를 제거하지 않고 0.5mm 길이로 잘게 자른다.
5 팬에 참기름을 두르고 열무를 볶다가 간장으로 간해 열무 볶음을 완성한다.
6 통조림 옥수수를 잘게 다지고 두부는 물기를 뺀다.
7 팬에 옥수수와 두부를 넣고 물기가 없어지고 보슬보슬해질 때까지 볶다가 소금으로 간해 옥수수볶음을 완성한다.
8 그릇에 현미밥을 담고 밥 위에 김조림, 열무볶음, 옥수수볶음을 올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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