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요리
오늘의 요리
요리 베스트
맛있는 간식요리
나들이 요리
요리와 생활정보
깔끔한 디저트 만들기
맛집 베스트
레시피가 궁금해요
요리 abc
최고 맛집을 찾아라!
추천외식정보
유용한 요리상식
베스트 요리포토


오늘의 요리

Home > 요리 > 테마요리 > 오늘의 요리
오늘의 요리
오므라이스조회 875288  
간장게장짜지 않게 만드는법조회 851180  
두부로 만든 웰빙 음...조회 791593  
저녁 반찬은 요거 하...조회 786729  
동치미 담그기조회 670196  
아이를 위한 엄마표 ...조회 628535  
갈비집에 나오는 무물...조회 616166  
안동찜닭만드는법.조회 608347  
[쭈꾸미 볶음 요리법...조회 519001  
버섯전~ 추석요리,만...조회 501470  

이전글 다음글 목록 

보글보글 끓여서 만든 우렁강된장에 상추쌈밥~

글쓴이: 스마일걸  |  날짜: 2011-11-07 조회: 8370
http://board.pcclear.co.kr/cook/view.php?category=VUYaIVo%3D&num=EBlMcxM%3D&page=843   복사


보글보글 끓여서 만든 우렁강된장에 상추쌈밥~

 

어제 우렁전에 이은..우렁 강된장입니다.

두봉지를 둘다 해동하는 바람에..냉동실에 넣기 그래서..

전날 우렁 부추전을 먹었음에도..같은 재료를 연달아 사용했습니다^^;;

 

우렁강된장은 제가 좋아하는 스타일인데..

의외로 아이와 신랑 모두 잘 먹어주니..

만든 기쁨이 느껴지네요..ㅎㅎ

 

우렁으로 만든건..특별하게 우렁맛이 느껴져요라는건 아니고..우렁의 식감이 좋은거 같아요.

ㅎㅎ 강된장도 솔직히 새우나 조갯살 위주로만 해봤는데..

역시 강된장 진리는 우렁입니다.

 

짭쪼롬하면서 구수한 된장맛에 쫄깃한 우렁이 잘 어울려요..ㅎㅎ

 

-오늘의 요리법-

우렁 두줌, 양파 1/2개, 감자 1/2개, 대파 반개, 표고버섯 2개, 다진마늘반큰술, 된장3큰술, 고추장2큰술, 참기름 반큰술, 요리당 1큰술, 매실청 1큰술, 물이나 육수 350ml, 전분가루 1큰술+물 2큰술

 


보글보글 끓여서 만든 우렁강된장에 상추쌈밥~

 

우렁강된장을 만들기 위해 재료손질을 먼저 해줬습니다.

 

우렁은 살짝 청주에 버무려놓고..

감자와 양파는 손질해서 반으로 잘라줬습니다.

(사진에는 반으로 자르기전^^;)

 

표고버섯은 제가 생표고버섯을 사서 말린 것인지라..

미지근한 설탕물에 담가서 불렸어요~

 


보글보글 끓여서 만든 우렁강된장에 상추쌈밥~

 

우렁 외의 채소, 버섯을 죄다 다져놓습니다.

전 다지기 사용했어요..

 

양파, 감자, 대파, 표고버섯...

여기에 다른 채소를 넣어도 좋아요.

두부 넣기도 하구요..

 

부추를 넣기도 하지요^^

 

전 그냥 있는 것으로만..ㅎㅎ

 


보글보글 끓여서 만든 우렁강된장에 상추쌈밥~

 

요건 강된장 양념입니다.

 

된장, 고추장, 다진마늘, 매실청, 요리당을 섞어서 짠맛을 좀 줄여주고..

어찌보면 쌈장 비슷하게..

 

강된장을 할때마다 전 짠맛을 되도록 줄이는 편인데..

이번에 더 줄여보도록 노력했습니다.

 


보글보글 끓여서 만든 우렁강된장에 상추쌈밥~

 


보글보글 끓여서 만든 우렁강된장에 상추쌈밥~

 

다진 채소와 버섯을 뚝배기에 넣고 중불에서 볶아줬습니다.

이때 물 한국자정도 넣어줘야 안타요..

 

양파가 익을때즈음해서..

물을 넣고 강불에서 보글보글 끓여주세요.

 

물이 끓어오르면..만들어뒀던 강된장 양념을 모두 넣어서..강불에서 끓여주세요.

 

중간중간 끓어오르는 거품은 걷어내세요~

 


보글보글 끓여서 만든 우렁강된장에 상추쌈밥~

 


보글보글 끓여서 만든 우렁강된장에 상추쌈밥~

 

강불에서 끓이다가..우렁을 넣고 중불정도에서 2/3가량 남을정도로 졸여주세요.

강불에서 어느정도 끓이는지는 정확치 않습니다.

된장맛이 우러났다고 생각날때..우렁을 넣은 것인지라..;;

 

끓이면서도 거품이 나서..계속 걷어냈습니다.

거품을 걷어내야 깔끔하드라구요..

 

그리고 계속 졸여도 걸쭉하게는 잘안됩니다. 그래서 녹말물 만들어서 섞어줬어요.

마지막에 참기름 살짝 넣어서 해주면 좀더 고소해요.

 

이렇게 졸여도..짜지는 않드라구요 ㅎㅎ

 


보글보글 끓여서 만든 우렁강된장에 상추쌈밥~

 


보글보글 끓여서 만든 우렁강된장에 상추쌈밥~

이전글 다음글 목록 

총 게시글 5,158
맛있는 동치미 담그기 대작전!!맛있는 동치미 담그기 대작전!!조회: 46885
겨울 동치미 담그는 방법과 재료 소개합니다.무는 넘 크지 않은 것을 선택. 단단하고 무청이 싱싱한 것. 무청까지 사용합니다.무 다듬을 때는 껍질을 벗겨내면 안됩니다.잔뿌리만...
[ 별님 | 2008-11-21 ]
불고기 두부 스테이크불고기 두부 스테이크조회: 44266
+ 불고기 두부 스테이크두부와 함께 곁들여 몸에도 더 좋은 불고기 두부 스테이크랍니다.밥은 조금만 예의상 담구요, 짜지 않게 만들어서 불고기와 두부를 메인으로 먹는거예요~시금...
[ 단풍잎 | 2008-11-21 ]
입안에서 톡톡 날치알 김치 볶음밥입안에서 톡톡 날치알 김치 볶음밥조회: 48480
- 재 료 - 밥 2공기 잘게썬 김치 1공기 햄 or 베이컨(전 김밥용햄 3줄) 날치알 듬뿍 2수저 굴소스 김가루 참기름 식용유 소량 날치알 김치 볶음밥 만...
[ 꿈과희망 | 2008-11-20 ]
밥새우감자전과 호박맑은찌개밥새우감자전과 호박맑은찌개조회: 47174
오늘 아침에 후다닥 만든 두 가지 반찬을 소개해드릴께요.냉장고에 남아있는 재료들을 꺼내 감자전과 호박찌개를 끓였는데요..흔하고 저렴한 재료로 맛있게 먹을 수 있어서 넘 좋았답...
[ 천칭자리 | 2008-11-20 ]
아침에는 속편한 두부죽아침에는 속편한 두부죽조회: 45413
어제 아침에는 밥새우 두부죽을 끓였어요..냉장고를 열어보니 조금씩 남겨둔 찬 밥들이 그릇에 여기저기 담겨있는 거에요.새로 또 밥을 하면... 찬 밥들이 더 찬 밥신세가 될 것...
[ 꿈과희망 | 2008-11-20 ]
사랑하는 우리신랑 아침해주기사랑하는 우리신랑 아침해주기조회: 51678
사랑하는 우리신랑 아침해주기 어제 밤에 먹고 조금씩 남은 밥이랑 국. 그냥 버리자니 아깝고 신랑 아침은 차려줘야 되고, 어제 먹은거 또 내놓긴 사랑하는 신랑에게 미안할때...
[ 레인 | 2008-11-19 ]

검색

 돼지고기 김치찌게
 달콤한 고구마크로켓
 스트레스풀리는 화끈매운낙지
 길거리 토스트 만들기
 자취생이 좋아하는 저...
 싱글인 여동생을 위해...
 선물용 약식케익
 웰빙 새싹두부샐러드
 바삭바삭 맛있는 고구...
 고마운 밑반찬 어묵볶음.
무료문자
★담배 피우는 사람에게 ...
피부에 좋은 음식
눌러붙은 계란찜 뚝배기 깔끔...
사골 끓이는 법
생생한 색깔의 과일도시락 만들기
맥주에 대한 지식
직장맘을 위한 간단한 반찬 ...
전문가에게 배운 수육 맛있게...
하루동안 열지 않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