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들기 1_오이는 0.2cm 두께로 썰고 분량의 소금물에 넣고 15분간 절인 다음 찬물에 헹궈 물기를 꼭 짠다. 2_약한 불로 달군 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다진 마늘을 넣고 볶는다. 매운 향이 나면 ①의 오이를 넣고 센 불에서 살짝 볶는다. 3_②의 오이가 짙은 녹색을 내면 불을 끄고 실고추, 깨소금, 참기름을 넣고 버무린다.
만들기 1_북어채는 3cm 길이로 자르고 흐르는 물에 헹궈 물기를 뺀다. 2_오이는 길이로 반 자른 다음 어슷하게 썰고, 양파는 굵직하게 채썬다. 쪽파는 3cm 길이로 썰고 고추는 어슷하게 썬다. 3_분량의 무침양념장에 ①의 북어채, ②의 오이를 넣고 버무린다. 고루 섞이면 ②의 나머지 재료를 넣고 마저 버무린다.
+ 도시락 전도사 김외순씨는…
손맛이 좋은 것은 물론 어떤 요리든 뚝딱 만들어내는 경력 17년차 대한민국 현역 주부이자 쿠킹 스튜디오 '쿠티프'를 운영하는 요리연구가. 최근 건강 도시락 레서피를 모아 펴낸 < 만원 도시락 > (RHK)을 비롯해 10여 권의 요리책을 출간했으며, < 베스트 베이비 > , < 에쎈 > 등 각종 잡지와 방송매체를 통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 우먼센스 > 를 통해 매달 집 밥처럼 친근한 도시락 반찬 메뉴를 소개하고 있다.